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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영어학원 졸업생들의 이야기 (5), 중계영어학원

제타영어학원 졸업생들의 이야기 (5) 중계영어학원


"모든 상담은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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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제타영어학원 졸업 이후 고등학교를 넘어

대학교까지 진학한 분의 인터뷰를 준비했습니다!

"제타에서배우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포스트는,

7년 동안 Brent 선생님과 공부하신 후 현재 대학 재학중인

Jean님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한 번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4학년에 재학하고 있는 Jean이라고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약 7년 동안 Brent선생님과 공부했습니다.

- Brent 선생님은 어떤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셨나요?

크게 Discussion 과 Writing 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iscussion 수업에서는 주로 책을 함께 읽고 책에 대한 내용에 대해 토의하고,

정기적으로 토론 주제를 정해서 직접 토론을 준비하고

친구들과 서로의 의견을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린 나이에, 영어로 제 의견을 정리하고 누군가와 나누어본 경험은 지금도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하지만 Brent 선생님은 엉뚱한 이야기도 경청해주셨기 때문에

소심한 성격을 가진 저도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Writing 수업에서는 essay의 종류에 따라 하나의 글을 완성하기 위해

짧게는 몇 주에서 몇 달까지도 공을 들여서 작업했습니다.

그 때 선생님께 배웠던 brainstorming부터 계속 글을 수정해서

rough 1차, 2차로 수정하는 방식은 저의 모든 작문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 Brent 선생님과 함께 공부한 것이 고등학교나 대학교 진학에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그리고 실제 학교 진학 후 활용은 어떻게 할 수 있었나요?

Brent 선생님과 공부한 것들은 단순한 지식적인 측면이 아니라

다른 영역에도 적용하는 스킬, 태도와 같은 것들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기 전까지 학교 시험, 수능을 위한 공부를 통해서

영어로 표현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갖추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Brent 선생님과 영어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문제풀이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충분히 배웠기 때문에,

대학교에서 하는 여러 활동에 도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해외대학과 진행하는 학술교류, 해외교육봉사와 같은 장기 프로젝트에 참여해서

값진 경험을 했는데 만약 제가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면 지원조차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Brent 선생님과 공부하며 특히 좋았던 점이 어느 것이었나요?

Brent 선생님은 늘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밖으로 꺼내서

영어로 표현하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정기적인 수업 외에도 단기, 장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영어가 학교에서 배우고 시험으로 평가받는 하나의 과목이 아니라

제 생각을 표현하고 더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하나의 언어라는 인식을 가지고

지금도 더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제타영어학원에서 읽었던 책 중 제일 좋았던 책과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중계영어학원


여러 좋은 책들이 있어서 하나만 꼽기 어렵지만

지금 생각나는 책은 [The Last Polar Bear]입니다.

제가 선생님과 가장 처음으로 시작했던 책이었는데

원서를 읽은 것이 처음이라 정말 막막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너무 어려웠지만, 조금 시간이 흐른 뒤에

그 책을 다시 읽어보니까 읽혀지는게 신기했습니다.

새로 시작한 책이 어려울 때, 첫번째 책 [The Last Polar Bear]을 생각하면

언젠가 이 책도 제 것으로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오리라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와 스토리도 기억에 남고요.

- 현재 제타영어학원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다른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한 마디 부탁합니다.

복잡하게 받아들이거나, 해야 하는 일로 생각하기 보다는 그냥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Brent 선생님은 학생이 하고싶은 것이 있을 때 누구보다 지지하고,

응원하면서 도와주시는 분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고 싶은 것을

선생님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흡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제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듭니다.

‘배운다’, ‘공부한다’는 생각보다는 ‘능력치를 쌓는다’라고 생각했다면

보다 더 즐길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도 남아서 여러분은 그 순간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소개한 학생과의 인터뷰는 여기까지입니다.

또 다른 졸업생과의 인터뷰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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